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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해진 2008/12/29 13:41

    상민아
    참 멋진 어른이 되었구나.
    네 글에 나까지 마음이 뜨거워진다.

    상처받고 상실감을 느끼면서 성장해 간다는 너의 말을 들으면서 니가 얼마나 좋은 인간인가 생각해 봤다.

    좋은 상사가 되고, 좋은 선생님이 되리라 믿는다.
    아마 앞으로로도 힘든 시간은 더 많겠지. 마음이 길을 잃는 일도 더 많을거다. 그래도.......지금의 그 마음 잘 지키며 살았으면 좋겠구나.

    너로 인해 나도 다시 으쌰으쌰해 본다.
    고맙구나. 건강하렴.

  2. 세르 2008/05/06 13:12

    와하하하.....오랜만이십니다. 제복 입은 모습 보니까 아주 훤칠하시네요.. 부럽다능! 건강히 잘 지내시리라 믿슙니다~

    라그... 제가 좀 라그 빠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막장이라는 말은 차마 입에 못담겠습니다. ㅠㅠ 아직 애정을 갖고있는 게임이고 지금도 하고 있고....

    예전에는 주변에 하던 사람들을 종용해서 다시 복귀시키곤 했는데 요즘은 차마 그러지는 못하고 있어요.... ㅠㅠ 저어어어엉말 하실 생각이시라면 사람 많은 서버(사라)를 가시거나 제가 하는 테일링으로 오시라고 하고 싶긴 하네요. (후후후)

    더워지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3. 세르 2007/10/28 13:43

    보고서를 블로그에 올리는 용자 길리님 +_+

    겨울이 다가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ㅇㅇ//
    보더라인 가을 소풍은 아무도 신경을 안쓰는 바람에
    말도 못꺼내보는군요. (사실 저도 제 앞가림에 정신이
    없다능!!)

    모처럼 남겨봅니다.~ 잘지내세요~

  4. limit 2007/07/28 21:20

    오랜만이네요~
    1차 하계입영 다녀오셨겠네요^^;
    잘 지내시죠?

  5. 루맴 2007/05/08 21:51

    길리님 엄청 올만에 왓다가용 ㅠㅜ 흑흑
    즈이집 이너넷놈이 오락가락해서 절 싱숭생숭하게 만든다능 ;ㅅ;
    이제 셤도 끈낫겟지만 늘 바쁜 길리님 ㅠㅜ
    쉬엄쉬엄 열심히 사셔요 >ㅂ<

  6. limit 2007/01/13 18:18

    1차로 갔다오셨네요 ㅎㅎ
    지금쯤 사회의 자유를 누리고 계시겠군요 ^^
    푹 쉬세요~ ㅋㅋ

  7. 2006/12/08 21:38

    오빠_ 잘 구경하다 가요 !
    리얼그룹 노래 들어보니깐 역시 귀에 익숙한 노래네요~ ^-^
    화음이 듣기 좋아요-
    기말고사 화이팅 하셔서 대박나세요~
    교직명단에 오빠이름 올라와있는거 봤어요 ~ 축하축하~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8. limit 2006/11/27 20:38

    도서관에서 시간이 좀 남아서 잠깐 들렀어요 ㅎㅎ
    26일이면 1차네요. 저희 학교 후배들도 1차로 가든데.
    훈련은 기초군사훈련이기 때문에 별로 어려운것도 없고, 입영훈련에 평가도 없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지만, 새로운 경험을 해야된다는 측면으로는 아마 좀 긴장하셔야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전혀 어려운건 없으니 ㅋㅋ 다만 날씨가 좀 추워서 건강 유의하시구요~
    전 3일후에 임관고사가 있어서 다시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시간 나면 또 들를께요

    • 조조 2006/12/20 02:45

      매번 조언 감사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요.
      어서 후보생이 되어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때는 선배님이라고 부를게요. ^^

  9. limit 2006/11/27 01:50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제 조만간 기초입영군사훈련 가시겠네요
    1차로 가시나요 2차로 가시나요?
    저희 학교는 1차로 가든데... 1차로 가는 날 46기 후배들이랑 47기 가입단자들 보러 갈려구요 ㅎㅎ
    날씨 추운데, 각별히 유의하시고... 집체교육 받으실텐데 너무 긴장하지는 마시구요~
    적당한 긴장은 좋은데, 너무 쫄아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쪼록,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조만간에 또 뵈요~ ^^

    • 조조 2006/11/27 15:10

      12월 26일로 잡혀 있는데 1차인지 2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걱정되는 건 없지만 두근거립니다.
      사실 정확하게 어떤 훈련을 받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잘해낼 수 있을지 없을지 조금은 불안하기도 하네요. ^^;;
      이번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멋진 학군 사관 후보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

  10. 세르 2006/11/21 17:27

    후 , 간만이라 인사도 드릴겸.
    포스팅을 보니 꽤 일이 많으셨던 모양이네요 ㅠㅠ 그것도 다 안좋은일;;
    어느새 학교는 겨울방학 (=기말고사 ...텨텨) 으로 다가가고 있겠군요.

    학기 마무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ps. 일전에 오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정말루 ㅠㅠ (그걸 왜 지금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