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형이 좋다. (혈액형으로도, B형인 사람도)
- 여자 B형들과는 대체로 무난하게 지내는 편이고, 남자 B형과는 때때로 트러블이 일어난다.
2. 낙천가라는 소릴 듣지만 사실은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음.
- 낙천가라는 소릴 들을 때도 없고, 낙천가라기보다는 비관론자에 가깝다.
3. 하지만 낙천적일 때도 있다.
- 드물게 낙천적일 경우는 뭔가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면서 합리화시킬 때가 유일하다.
4. 근본적으로 약간 어두움.
- 내가 생각해도 약간이 아니라 많이 어둡다.
5. 집단행동 중 혼자 어딘가 사라져 산보를 하기도.
- 원하지 않게 단체로 여행간다거나 하면... 그럴 법도?
6. 때로는 인생마저 걸어버린다.
- 인생은 도박이라고 항상 생각만 하고 있다.
7. 신경이 쓰이면 즉시 행동에 나섬.
- 정말 신경 쓰이는게 아니라면 불안해하면서도 귀찮아서 방치하곤 한다.
8. 그 때의 행동력은 두려운 수준.
- 맘 먹고 행동하면 아주 치밀하게 한다.
9. 하지만 흥미가 없는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 정말 상관없다.
10. 말주변이 없음.
- 아주 말이 없거나(초면이거나, 주로 이성 앞에서), 아주 달변(경우에 따라)이다.
11. 남에게 다 가르쳐줄 수 없는 것을 혼자 조용히 즐긴다.
- 은근슬쩍 과시하고 싶어서 다 가르쳐 준다.
12. 자기 주장이 매우 강함.
- 지고는 못산다.
13. 여럿이서 신나게 떠드는건 좋아.
- 딱히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떠들썩한 분위기는 힘들다.
14. 하지만 혼자 있는게 좋아.
- 혼자 있는게 확실히 편하긴 하다.
15. 하지만 쓸쓸함을 많이 타지
- 혼자 있다가 쓸쓸함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면 사람들을 찾아 나서는 하이에나로...
16. 의외로 소심함.
- 스스로 느끼기에도 소심한 구석이 매우 많다.
17. 때로는 기분으로 소심함을 극복.
- 감정 기복이 심해서 화가 끝까지 치밀어 올랐다가도 별 거 아닌 일에 너무 어이없게 풀린다.
18. 그래서 본방에 강하다.
- 은근히 즐기기도 한다.
19. 낯을 가림.
- 낯 가리다가 친해지면 180도 돌변한다.
20. 하지만 기분으로 낯가림을 극복.
- 남자끼리는 극복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성은 절대 안 돼
21. 사실은 유리같은 마음의 소유자.
- 툭하면 유리가 깨진다.
22. 그래서 상처받기 쉽지영...
- ㅠㅠ
1. 자기 자신을 몰라서 미아가 된다.
- 항상 나 자신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한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결론은 나지 않는다.
2. 그리고 빙빙 돌며 헤메다
3. 귀찮아져서 '관둘랜다~' 상태로.
4. 그리고 또 미아가 된다. 이 패턴 무한반복.
- 자신에 대해서 잘 아는 것 같기도 한데... 전혀 모르는 것 같기도...
5. 결국 남까지 혼란에 말려들게 함.
- 때때로 시도는 해보지만, 미수에 그치고 상대방의 짜증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6. 가끔 놀랄만큼 남의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
- 가끔 놀랄만큼 내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이 많다.
7. 하지만 부끄러우니까 비밀이야. 좀처럼 드문 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대처 불능 패닉.
- 그다지
8.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누구보다도 '아앗싸!!!' 를 외치며 뛰어오르고 있다.
- 딱히 그렇지는 않다. 도와주면서도 귀찮아 하는 경우가 많아서...
9. 시대와 장소를 잘못 타고 태어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 오히려 다른 사람들한테 그런 말을 듣는다.
10. '내게 불가능한 일은 없을지도 몰라'라는 생각이 든다.
- 하면 될 것 같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한 일 투성이다.
11.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음.
- 그렇긴 하지...
12. 변명을 한다는건 뭔가 뻔뻔하게 느껴진다.
- 변명하는게 제일 싫다. 그냥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한다.
13. 그래서 잘 하지 않고
14. 그래서 오해받고
15. 바닥까지 대좌절.
- 대좌절까지야... 변명하는 것보단 낫다.
16. 흑인지 백인지 YES인지 NO인지 좋은건지 싫은건지 확실히 하란 말야. 애매하게 말고.
-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긴 하지만... 애매한 것이 좋을 때도 많다. 살면서 느낀 점이다. 애매하게 묻혀가는게 편할 때가 많아서 말이지.
17. 말에 주어가 없다.
- 글쎄...
18. 돈을 쓰는 방식이 어딘가 남들과 다름.
- 뭔가 큰 것을 지르고, 당분간 가난하게 사는데 익숙하다. 돈을 저축하지 못한다. 돈이 있을 때는 항상 무엇이든 사고 있다. 앞으로 재산은 가족에게 모조리 맡길 생각이다.
19. 사람 얼굴, 이름을 잘 기억하지 않는다. 랄까 처음부터 기억하지 못한다.
- 이름은 그렇다치더라도 얼굴을 한번 보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20. '사람에게는 각자의 의견이 있는법'이라는 말은 인정하지만 그 의견은 인정하지 않지요. 절대.
- 솔직히 내가 곧 진리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는 듯.
21. 이야기가 왔다갔다
- 본인은 대체로 논리적으로 말 한다고(하려고) 생각한다.
22. 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과정'을 머리 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본인 머리속에서는 막힘없이 이어지는 이야기들.
- 뭔가 막힘없이 쏟아내긴 한다.
23. 하지만 이걸 남한테 설명하는 건 귀찮기도 하고, 음 표현할 수 없어.
- 귀찮지만 납득시키고자 무지 애쓴다. 이거 진짜 잘 안되더라.
24. 집이 좋다.
- 안 그럴 사람이 있을까나.
25. 징크스를 스스로 만든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은 본인뿐.
- 징크스라는건 다들 스스로 만드는 것들이 아닐까? 굳이 남에게 알릴 이유는 없겠지.
26. 감각에 의존하는 일은 뭐든지 그럭저럭 가능.
- 딱히 감각이 발달하지 못해서 단순한 음악 감상 정도.
27. 하지만 그 이상 발전하는 일 없이 질려버린다.
28. 뭔가에 푹 빠져도 빠지는 포인트가 약간 다르다. 예를 들어 스포츠의 경우,
"어제 시합 누가 ~~했지' 가 아니라, 선수가 아닌 그 스포츠의 긴장감이 좋다던가.
- 모르겠다. 그 포인트라는 것을...
29. 하지만 선수의 팬이 되면 턱끝까지 푹.
- 스포츠 선수의 팬이 된 적은 아직 없지만 다른 분야라면 그런 것도 같다.
30. 오른쪽이라고 하면 왼쪽으로 간다. 이것이 기본.
- 오른쪽으로 가면서 왼쪽에 대한 의구심은 품어 본다.
31. 목표까지는 열심히 달린다. 목표를 달성하면 그 다음에는 아무래도 좋아.
- 딱히 열심히 달릴 만한 목표를 설정해본 적이 없다.
32. 과거를 돌아보고 의기소침해하지만 후회는 없음.
- 후회는 없다. 안타까움이 있을 뿐(?)
33. 이것도 다 도움이 될거야.
- 그렇게나마 위안을 삼곤 하지.
34. 생각에 잠겨있는 와중에 다른 생각이 들면 지금까지의 생각은 깡그리 증발. 기억불가.
-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지만, 처음에 뭘 생각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35. 그래서 같은 상황을 설정해놓고 어떻게든 생각해보려고 노력하지만
36. 그러는 와중에 이번엔 전부 증발.
37. 그게 뭐더라? 하고 몇분쯤 끙끙거리다 깔끔히 포기
- 그게 뭐더라? 하는 상황이 제일 싫다. 알던 것을 생각 못해내는게 싫다. 끔찍하다!
38. 하려던 순간 생각이 난다. 대체로 별거 아닌 거라죠
- 포기안하고 주기적으로 생각해내려는 노력을 한다.
39. 전혀 모르던 것을 갑자기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예를 들어 고차 방정식을 공부하다가 미적분(?)의 원리가 완전히 이해된(될 것)다던지.
40. 하지만 어떻게 이해한건지 알 수 없음.
41. 왠지 언제나 먼길을 돌아 목적지에 도착.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기에 지금이 있는 것.
- 치밀하게 계획했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끝나고 보면 먼 길을 돌아왔다.
42. 거짓말은 싫고 비밀은 너무 좋아.
- 살다보면 거짓말도 필요하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있지 않을까?
43. 그러니까 거짓말을 할때는 각오를 단단히 하지용...
- 기왕할거면 완벽하게 한다. 누구에게도 피해가지 않는 거짓말. 그리고 머리속에서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삭제한다. 고로 사실이 되어버린다(!). 거짓말 탐지기에 잡히려나...
1. 방랑하고 싶어한다.
- 뭔가에 구속받지 않으면 일주일만이라도 혼자 여기저기 방랑하고 싶다.
2. 자금은 현지조달의 '어떻게든 되겠지 여행'
- 내가 ISTJ형인데 I형 인간들은 여행 계획을 하나 하나 세밀하게 짠다더라. 고로 X
3. 특정 몇몇 인물을 제외하고는 본인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
4. 예전에 많이 얘기했거든요. 하지만 이제 깨달았다고.
5. 옛날 내 모습이 얼마나 풋내기였는지.
- 지워버리고 싶은 풋내기 시절의 나...
6. 예술가처럼 무심한듯 발광하고 싶다.
7. 인형 잡기를 의외로 좋아함.
- 중딩 이후로 해본 적이 없다.
8. 하지만 빠져들기 시작하면 무서운 수준이므로 접근하지 않음.
- 중딩 때 뭐라도 뽑아 보는 걸 목표로 해서, 성공한 이후로 만족하고 그만둠.
9. 수수한 코인게임이 좋다.
10. 본인만의 룰이 있음.
11. 하지만 누구도 자신의 그 룰을 따라올 수 없음.
12. 이랄까 다른 사람은 이 룰의 존재를 모름.
- 나만의 기준, 선이 있다. 그 도를 넘지 않으려고 한다.
13. 지금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같은 놀이가 좋다.
14. 집에서는 왕.
15. 고양이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 개보다는 고양이에 가깝겠지...
16. 뭔가를 이뤄냈을때의 성취감에 중독.
- 이따금씩 느끼는 것이라 중독될 정도까지야..
17. 이 성취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 원체 게을러서 ㅠㅠ
18. 제멋대로로 보이지만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
19.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데도 아무도 그 이유를 묻지 않아서
20. 이유를 말할 기회가 없다. 불완전 연소.
21. 다 쓰고 남은 휴지 곽을 바닥에 그대로 버린다.
- 그렇다(?!)
22. 근두운을 타보고 싶다.
- 별로 내키지 않는다.
23. 자신은 탈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다. (순수하니까)
- 탈 수는 있지 않을까?
24. 근본은 솔직하다. 근본은.
25. 운이 아니라 전부 자신의 실력. 이라고 생각함.
- 운도 실력인 것이다.
26. 비밀이지만 지는 건 아주 싫어. 얼굴에 다 보임.
-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승부를 즐긴다.
27. 자기 만족을 자주 함.
28.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굉장히 놀란다. 간이 작음.
29. 화가 나면 물건에 분풀이. 물건을 휙 던진다.
30. 던질때는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을 골라서.
31. 결국 분이 풀리지 않아서 더욱 더 분노 상승.
- 혹시 중요한 걸 던져버린 건 아닌지 확인해본다...
32. 한동안 계속 분노한 상태. 계속 던질 것이 있나 찾아본다.
33. 전부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으로.
- 가끔 비싼 거 부셔놓고 두고두고 후회한다.
34. 독설은 일상.
- 맘 먹으면 잘 할 자신있다.
35. 독설가 캐릭터로 이미지를 굳히는 경우도.
- 독설 듣는 걸 싫어해서 나도 안한다.
36..자신이 있을 곳을 찾아 계속 여행하고 있지만
37. 좀처럼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다.
38. 나는 '망상족'인가 생각하고
39. '우와 망상족이래 ㅋㅋㅋ' 라고 급 창피해짐.
40. 사자숙어가 왠지 좋다.
- 매 상황에 어떤 성어가 대입될 수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있다.
41. 누군가 'xx은 xx이다'고 정의를 내리는 종류의 말에 약하다.
- 때때로 정의 내리는 것을 즐긴다.
42. 하지만 내 일은 내 스스로 생각하지.
43. 가끔 정말 그럴싸한 말을 생각해내기도 하지만
- 메모해둘 걸 그랬나.
44. 남에게 말하기 전에 잊어버리기 일쑤.
- 역시 메모해둘 걸 그랬어.
45. 커다란 눈깔사탕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끝까지 냠냠.
- 깨물어 부셔버리지.
46. 원래 사용하지 않는 손을 길들이려고 시도한다. 쓸데없는 노력
- 그런데 나말고 이런 사람이 또 있더라. 루아무개라고...
1. 말하고 싶은 것을 떠들때는 끝날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2. 대답은 안해줘도 별로 상관없지만
3. 제대로 들었다는 표시는 해주길 바람.
- 누가 내 말 좀 끝까지 듣고만 있어주었다면!
4. 말을 끝맺기 전에 막히면 찜찜. 이게 방해를 해!!!!
5. 하지만 자주 당합니다.
6.' 말은 길지 두서없어서 재미없지'라고
- 인정하고 싶지 않다... 재미있을거야.
7. 인내의 한계를 넘어서서 인내할 수 있을만한 상황이 아니어도 꾹 참는다.
8. 죽을때까지 자신은 16세에서 멈춰있는게 아닐까 생각함.
- 17세라고 생각하고 있다.
9. 말하진 않지만 계속 마음에 담아둔다.
- 잊어버리고 싶어도 못잊는다. 중증이다. 평생 갈 듯.
10. 그러다 건수가 있으면 '너 그때 이랬지'하고 발끈하지만 말은 하지 않음.
- 정곡을 찔렸군...
11. 잘 듣고 있지만 머리속에서 분석중이라 대답이 2초 정도 늦다.
12. 대답하려는 순간 '듣고 있는거야?'라는 말을 들음.
13. 예감이 잘맞는다.
- 가끔 신기할 정도로
14. 죽은 뒤 책으로 써낼 수 있을만한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 혹은 살고 있다.
- 자서전을 쓰긴 귀찮군.
15. 인명사전에 실리고 싶다.
16. 방황할때는 스스로의 컨디션과 상담
17. 모기에 잘 물린다.
18. 여름마다 10군데 이상.
19. 이만큼 물렸지 하고 가끔 남에게 자랑
- 자랑은 아니고 동정을 구한다.
20. 하지만 남들이 얼마나 물렸는지는 관심없음.
21. 삭발을 한번 하고 싶다. 하지 않지만.
- 훗 여러번 해봤다.
22. 가치 있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
- 가치 있는 것이 뭔데?
23. 가치 없는 것에 가치를 둔다.
- 가치 없는 것은 뭔데?
24. 잠자고 앉아있지 못함.
- 양반 다리하고 오래 앉아 있기 힘들다.
25. 대담. (에도 정도가 있다)
- 때때로?
26. 지붕위에 올라가 보고 싶다.
- 전혀!
27. 라고 생각한 순간 가끔 올라가 있음.
- 은근히 겁이 많아서 올라가지 못한다.
28. 이거라고 정하면 다른 것은 아웃오브 안중.
- 이거라도 쉽게 정하지 못하고 갈등하는 타입이다.
29. 안절부절 마음 졸이는 것이 싫다.
- 피X 싼다.
30. 예비의 예비를 준비.
- 앞의 앞까지 내다보기 위해 아주 치밀하게 준비한다.
31. 사실과 다르게 정반대로 오해받는 일이 많다. 이거 싫어하지? 아니 좋아하는데...
- 오해받고 누명 쓰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32. 무리하고 있으니까.
- 항상 뭔가 힘들게 헤쳐나가는 듯...
33.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근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 이건 10대에 주로 했던 것 같다. 걷기만 하면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게 됐다.
34. 이성과 친구가 될 수 있는 타입.
- 남녀 사이에는 친구란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35. 숨기고 있는건 아니지만 누군가 물어보면 갑자기 숨기고 싶어진다.
- 집요하게 물어보면 결국 다 말해준다.
36. 남에게 의견을 묻더라도 결국 스스로 결정.
- 결정이야 내가 하는데, 남의 말에 혹할 때가 많다.
37. 무언가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한다.
- 레종 데르트
38. 한마리 늑대
39. 자신은 대기만성형
- 앞으로 더 살아봐야 알 수 있을 듯...
40. 이라고 믿고 있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렇다고!
- 내가 증명해나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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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losec.
Tracked from Prilosec otc. 2009/11/19 23:12Prilosec problems long use. Prilosec hair loss. Prilosec dosing. Prilosec. Generic prilo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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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 남에게 절대 말 안한 한가지 비밀이 있긴 해요.. 그건 어떤 경우에도 입밖에 낸 적이 없는데... 그 외에는 저도 어떻게든 돌려서 다 말해주긴 하는 타입....
그 한가지란 첫사랑 상대 (...)
사람들이 참 별나게 그게 누구냐고 지금까지도 묻고 그러더라구요 -_-; 뭐 그리 궁금해할 일인지 ㅠㅠ 남은 속만 쓰린데 (ㅎㅎ)